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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이 보는 것

주절주절 2012/01/30 17:06 posted by (the port) gaiserne






대만의 대학생이 만든 졸업 작품이라고 합니다.

시각장애인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군요.

http://mikekim.tistory.com/462

http://news.donga.com/Inter/3/02/20111212/42536671/1

위의 기사에서 보듯이 미국의 사우스풀턴 에서는 소방세를 내지 않은 집에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의 입장은 이해가 됩니다. '소방서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 돈을 내지 않는 사람에게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면 돈을 내는 사람과의 형평성이 맞지 않다.' 라는 논리는 언뜻 정당 하게 느껴집니다. 인명이 관계된다면 소방세 납부 여부와 무관하게 서비스 제공을 한다는 점도 그렇습니다.

과연 이 경우에 소방관이 불을 끄는 것과 끄지 않는 것 어느 것이 옳은가 하는 것을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 이것을 의무화 하지는 않는 걸까? 하는 것이죠.

모든 사람에게 세금과 동일하게 소방세를 납부 받는 다면...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남 여행기

여행기 2011/09/06 02:45 posted by (the port) gaiserne


이전에 알던 형이 칠곡 왜관에서 베이직 하우스 가게를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그저 인사라도 할 겸 가야겠다 싶어 갔는데...
부산에서 왜관가는 버스는 없고 칠곡은 있더라구요.
그런데 칠곡 시외버스 터미널이 바로 왜관인거에요. 아 됐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칠곡 버스를 타고 갔는데...

 

 

 


우리나라에는 칠곡이 두개 있었습니다. orz

그것도 경남에 두개...


하앜 경북 칠곡 가야하는데 경남 칠곡을 가버린거에요.
어쩐지 왜관은 대구 위에 있는데, '시외 버스를 타니 대구가는 기차보다 싸구나~ 아이 좋아~!'
이러면서 갔는데... 괜히 싼게 아니였어... orz

좌절했지만 가기는 가야하니, 다시 노선을 살폈습니다.
직행은 없고 대구를 거쳐 가야하더군요.
대구를 갔죠. 남대구 시외버스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여긴 또 칠곡이 없데요!
북대구 시외버스 터미널을 가라면서 길건너! 726번 버스를 타라고 터미널 아저씨가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타고 갔는데, 아뿔사.... 반대로 가는 겁니다.
버스가 왠지 모르게 남쪽으로 가더군요 -_-

결국 남쪽 종점에서 택시를 잡고 왜관을 갔습니다.
택시비 2만4천원 ㅠ_ㅠ 으허헝

택시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좋았더랬습니다.

날 낚은 터미널 아저씨 밉다...


부산 가는 날에도 사실 약간의 삽질을 했습니다.
차를 사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날이였습니다.

LG CYON | LU2300 | 2011:06:25 18:20:04

은근히 귀여운 머리 스타일들!


여러 사진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흥미가 가는 것들만 찍었다.
6.25전쟁은 안타까운 역사이고, 때문에 그것에 대해 배우고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 후대의 의무가 아닌가 싶다.

2011 모에 검사

주절주절 2011/04/28 21:00 posted by (the port) gaiserne
2011 모에 검사

http://moe.aniparty.net/moe2011/?9568


이런 결과가 나올 줄이야.